본사에서 보낸 알림이 매장의 종이로 프린터에서 바로 출력되고, 어느 매장이 확인했는지 남습니다.
PC, 휴대폰에서 알림 내용 작성 후
실시간으로 보냅니다.
종이로 프린터가 종이를 뽑으면 출력, 직원이 전표 끝의 번호를 단말기에 누르거나 휴대폰으로 열어 버튼을 누르면 확인. 확인이 없으면 정한 시간 뒤 새 번호로 다시 찍힙니다.
전체 · 행사별 · 매장별 선택. 제목 · 내용 · 링크. 긴 내용은 자동으로 여러 장.
미출력매장에 놓인 종이로 프린터가 영수증 용지에 찍습니다. 단말기가 "찍었다"를 보내오면 출력 시각이 기록됩니다.
출력단말기 키패드 또는 휴대폰. 그 순간 매장 이름 옆에 확인 시각이 붙습니다. 안 누르면 10분 뒤 재출력, 3회 후 "미확인".
확인전화를 돌릴 곳은 "미출력"과 "미확인"뿐입니다.
아래는 실제 화면 구성의 예시입니다.
부스 30곳에 한 번에. 폭우 · 정전 · 대피처럼 급한 공지가 단체방보다 먼저 닿습니다.
"가맹점이 못 봤다"가 사라집니다. 매장별 수신 · 확인 시각이 도달 증빙이 됩니다.
점포마다 놓인 종이로 프린터에서 종이로. 어느 점포가 못 받았는지 사무실에서 바로 압니다.
근무 중 폰을 못 보는 병동 · 조리실에 종이로. 어느 부서가 확인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.
반장 · 운전실 · 경비실에 동시에. "지시를 받았다"는 확인 시각이 안전 기록이 됩니다.
교대 근무라 카톡이 안 이어지는 경비실에 종이로. 확인 안 한 동만 골라 찾아갑니다.
방송은 흘러가고 종이는 남습니다. 교실 · 급식실 · 경비실이 확인했는지 교무실에서 봅니다.
장갑 낀 작업자는 폰을 못 봅니다. 라인 · 도크 · 검수대에 종이로, 확인 없는 곳만 재출력.
하우스키핑 · 주방 · 린넨실에 동시에. 프린터 문화가 있는 곳이라 바로 붙습니다.
가격판 교체 지시를 시각과 함께 남깁니다. 어느 지점이 안 봤는지 본사에서 바로 압니다.
봉사자는 폰을 안 봅니다. 부서실 · 식당 · 방송실에 종이로 떨어집니다.
재난문자를 못 받는 어르신께 경로당 종이로. 확인 안 된 경로당만 전화합니다.
입점 매장 주방에 동시에 떨어집니다. 확인이 없는 매장만 골라 연락합니다.
사이트 · 객실 · 세대에 붙은 QR을 찍고 문의를 보내면 관리실 · 프런트 · 관리사무소의 종이로 프린터에서 종이로 나옵니다. 직원이 전표의 접수번호를 누르는 순간 손님 폰에 "확인했습니다"가 뜹니다. 전화 · 카톡을 안 받아도 놓치지 않고, 밤에 들어온 문의는 아침에 종이로 남아 있습니다.
| 카톡 단체방 | 문자 · 알림톡 | 종이로 | |
|---|---|---|---|
| 열어보지 않아도 보이나 | ✕ | ✕ | ○ 종이가 나옴 |
| 받았는지 확인 | '읽음' (믿기 어려움) | 발송 성공만 | 출력 시각 |
| 읽었는지 확인 | ✕ | ✕ | 사람이 누른 확인 시각 |
| 못 본 곳 자동 재알림 | ✕ | ✕ | ○ 새 번호로 재출력 |
| 폰이 없는 직원 | ✕ | ✕ | ○ 종이로 프린터 키패드 |
| 장비 | 없음 | 없음 | 종이로 프린터 1대 (오더맨 매장은 추가 없음) |
수신처마다 종이로 프린터 1대를 둡니다. 오더맨을 쓰는 매장은 이미 있는 단말기가 그대로 종이로 프린터가 되어 추가 장비가 없습니다. 사무실 · 마을회관 같은 곳을 위한 거치형 수신기는 준비 중입니다.
한 장에 안 들어가면 자동으로 여러 장이 이어서 나옵니다. 각 장에 (1/3)처럼 순서가 찍힙니다.
정한 시간(기본 10분) 뒤 새 번호로 다시 찍힙니다. 최대 횟수(기본 3회)를 넘기면 "미확인"으로 표시되고, 그 매장만 골라 연락하시면 됩니다.
종이에는 제목만 찍고 본문은 휴대폰에서 비밀번호를 넣어야 보이게 하는 "비공개" 옵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행사 한 번, 공지 한 건이면 판단이 됩니다. 종이로 프린터가 놓이면 당일 시작할 수 있고, 오더맨 매장은 바로 시작합니다.